인도, '코로나 19' 여파 가상자산 거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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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3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인한 격리 기간 동안 인도의 가상자산 거래가 증가세를 보였다.

최근 인도의 하루 평균 가상자산 거래량은 최대 30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현지 회원가입자 수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400% 늘었다.

이에 미디어는 "인도 법원이 중앙은행의 가상자산 금지령에 반대 의견을 내고 코로나 19로 인해 금융 시스템 접근에 제한이 발생한 점 등이 가상자산 거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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