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다르면 미국 작가 이사야 잭슨(Isaiah Jackson)이 디크립트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은 가장 평화로운 항의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잭슨은 “불평등 해결을 위해서는 돈과 폭력 두 가지 방안을 쓸 수 있다.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폭력 대신 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며 “은행 및 신용 조합이 기존 관행으로부터 탈피해 모두를 위한 금융 기관으로 역할 하게 하기 위해서는 항의 수단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는 비트코인이 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미국의 경제 시스템을 바꾸고 흑인 커뮤니티를 부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19년 책 ‘비트코인과 블랙 아메리카’를 출간, 금융의 디지털 전환 속 비트코인이 흑인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다룬 바 있다.
잭슨은 “불평등 해결을 위해서는 돈과 폭력 두 가지 방안을 쓸 수 있다.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폭력 대신 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며 “은행 및 신용 조합이 기존 관행으로부터 탈피해 모두를 위한 금융 기관으로 역할 하게 하기 위해서는 항의 수단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는 비트코인이 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미국의 경제 시스템을 바꾸고 흑인 커뮤니티를 부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19년 책 ‘비트코인과 블랙 아메리카’를 출간, 금융의 디지털 전환 속 비트코인이 흑인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다룬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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