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1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연 3.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현재 수준으로 인상한 후 8차례 회의에서 연속으로 동결을 선택했다.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물가 수준이 여전히 높아 긴축적 금리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금리를 인하하기 전에는 인하를 논의하기 어려운 상황도 영향을 준 것으로 여겨진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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