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의 암호화폐 분석가 펜토시(Pentoshi)가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의 가격 흐름을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74만2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펜토시는 X를 통해 "이더리움의 차트가 상당한 랠리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35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2023년 하반기에 극적인 상승세를 보인 솔라나에 대해서도 주시하고 있다"라며 "70달러를 지지선으로 한동안 조정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오후 11시 57분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0.59% 상승한 2517달러에, 솔라나는 0.97% 하락한 95.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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