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새로운 기회의 창출"이라고 평가했다.
1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등장으로 거래소간의 시세 차이를 통해 새로운 차익거래 시장이 열릴 수 있다"라며 "이에 따라 금융시장으로부터 수십억 달러의 자본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물 ETF는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금융 시장에도 등장할 것이다. 앞으로 규제가 심한 금융시장과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 사이에 많은 비효율이 초래돼 더 많은 수익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선 붕괴…중동 리스크에 하락 압력 확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db83c2-f1ba-4201-ae1e-afd08c5ff463.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