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채굴업체 헛8(Hut 8)의 주가가 하루만에 23% 이상 폭락했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채굴 업체 헛8의 주가가 23% 이상 하락했다"라며 "주가 하락은 행동주의 공매도 펀드인 제이캐피탈 리서치(JCapital Research)의 헛8 매도 리포트 발표와 비슷한 시간에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제이캐피털은 헛8과 비트코인 채굴업체인 유에스 비트코인(USBTC)과의 합병이 투자자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제이캐피털은 "USBTC의 주식은 대부분 공개되지 않은 특수 관계인이 보유하고 있으며, 발기인들 역시 법적으로 깨끗하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