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가 40% 가량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23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블런츠 캐피털(Bluntz Capital)은 "솔라나의 하락 추세가 강하지 않다. 상승을 준비하는 단계"라며 "고점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명확한 3파동 움직임을 무시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솔라나는 최대 140달러까지 상승할 것"라고 덧붙였다.
엘리엇 파동 이론에 따르면 자산은 시장 추세 방향으로 움직이는 5파와 반대의 3파를 거치며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오후 5시 1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6.74% 하락한 93.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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