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 운용사 골드만삭스의 수석 자본시장분석가인 얀 하치우스(Jan Hatzius)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얀 하치우스는 블룸버그 TV 인터뷰를 통해 "연준이 미국 경제의 연착륙(경기의 완만한 둔화)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라며 "3월 금리 인하는 타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오기 전에 금리를 인하하고 싶다는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준 의장의 발언과 소비자 물가 지수의 궤적을 고려하면 3월 금리 인하가 골드만의 기준선으로 남아있다"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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