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아라비아와 카타르 정부가 대규모 비트코인 투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각) 코인에디션에 따르면 크립토 뉴스알러트(CryptoNewsAlert)의 진행자 저스틴 베렌지아(Justin Verrengia)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카타르 정부가 대규모 비트코인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주에 발표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들은 국부펀드를 통해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베렌지아의 발언은 최근 사우디 국영 석유 기업인 아람코(Aramco)가 에스비아이홀딩스(SBI Holdings)가 손을 잡고 가상자산 분야에 진출했다는 보고서에 기반한다. 또한 카타르 정부가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 중이라는 분석도 제기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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