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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페이 CEO "비트코인, 채택 수용단계 들어서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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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9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포브스(Forbes)의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 메탈페이(Metal Pay) 최고경영자(CEO) 마샬 헤이너(Marshall Hayner)가 "비트코인(BTC)이 채택의 수용(Acceptance)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마샬 헤이너는 "비트코인은 작년 3월 3800달러 선까지 하락했지만, 올 1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매스뮤추얼(MassMutual)를 비롯한 주요 금융기관의 시장 진입으로 4만 2000달러의 사상 최고가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가상자산 채택 과정에 4개의 단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번영(Exuberance), 두 번째는 투기(Speculation), 세 번째는 유용성(Utility),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는 수용(Acceptance)"이라며 "비트코인은 지금 수용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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