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가치 90년간 99% 하락해… 비트코인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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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출처=라자트소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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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금융업에 종사해 온 비트코인 옹호론자 라자트 소니(Rajat Soni)가 미국 달러는 가장 위험한 자산이며 비트코인은 안전한 자산이라고 주장했다.

29일(현지시각) 73만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라자트 소니는 X를 통해 "달러는 1933년부터 가치의 99%를 잃었다"라며 "앞으로 몇십 년간 또 다시 99%의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달러의 손실은 보장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른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지만 그것이 위험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비트코인에 적용되는 모든 위험은 전통적인 자산에도 해당하는 위험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저축한 모든 돈을 비트코인에 저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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