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 투자자들의 메이커(MKR) 매도로 인해 메이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각)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는 최근 고래들의 메이커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고래는 지난 4일간 평균 2022달러에 2658개의 메이커를 매도했고, 이에 메이커 가격은 7.6% 하락했다. 앞서 메이커의 공동설립자 역시 450만 달러 규모의 메이커를 매도한 바 있다.
매체는 "메이커의 네트워크 성장률과 거래 속도 역시 감소했다"면서도 "메이커 코인의 매도가 다이코인(DAI) 매수세로 넘어간 것을 고려하면 메이커 생태계에 대한 신뢰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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