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비트코인 숏 포지션이 청산될 경우, 비트코인 추가 상승의 동력이 되어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회사인 글래스노드(Glassnode)의 공동창업자인 얀 하펠(Jan Happel)과 얀 알레만(Yann Allemann)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4만2200달러까지 급등하며 롱 포지션에 유동성을 제공했다"라며 "변동성에 의해 비트코인이 상승하면 10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가격이 추가 상승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주가 하락을 예측한 공매도 세력이 빌린 자산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숏 스퀴즈’가 발생, 비트코인의 급등이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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