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루크 마틴(Luke Martin)이 “디파이(DeFi) 가상자산이 현재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 발언했다.
그는 “디파이는 주류가 아니고 일반인이 접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직 수요가 적다. 하지만 알트코인들은 몇 달간 최고 성과를 보여줬고, 계속 이 같은 성과를 낼 것”이라며 “컴파운드(COMP) 총 가치는 현재 1억 달러(한화 1200억)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트렌드는 매우 빠르게 큰 폭으로 변한다. 또 전체 시장은 아직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크게 반응하는 측면이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는 “디파이는 주류가 아니고 일반인이 접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직 수요가 적다. 하지만 알트코인들은 몇 달간 최고 성과를 보여줬고, 계속 이 같은 성과를 낼 것”이라며 “컴파운드(COMP) 총 가치는 현재 1억 달러(한화 1200억)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트렌드는 매우 빠르게 큰 폭으로 변한다. 또 전체 시장은 아직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크게 반응하는 측면이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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