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다수는 여전히 이더리움(ETH)보다 비트코인(BTC)의 강세를 전망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블로핀(Blofin)의 변동성 트레이더인 그리핀 아던(Griffin Ardern)은 "선물 시장에서 ETH/BTC 비율은 점차 내려가고 있다"라며 "이는 시장 참가자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비트코인이 이더리움보다 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한다"라고 전했다.
ETH/BTC 비율은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0.059까지 상승했지만, 최근 업계 관계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이 잇따르며 다시 0.053까지 하락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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