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바이누(SHIB) 보유자의 대다수가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유투데이는 "시바이누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투자자가 손실을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인 인투더블록(IntoTheBlock)에 따르면 현재 시바이누 보유자의 66%가 손실을 기록중이다. 나머지 28%는 수익권이고, 6%는 이득도 손실도 크게 없는 상태다.
매체는 "시바이누 전체 유통량의 78%가 소수 고래들에 의해 통제되는 점이 우려스럽다"라며 "일반 투자자들이 위험과 변동성에 크게 노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시바이누가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파트너십을 추가로 체결하게 된다면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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