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량의 솔라나(SOL)와 리플(XRP)이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됐다.
4일(현지시각) 블록체인 추적 X 계정인 웨일알러트(Whale Alert)는 X를 통해 "178만2144 SOL이 익명의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전송됐다"고 전했다. 이는 1억7036만4121달러(약 2272억원) 규모다.
앞서 1472만7000달러(약 196억 원) 규모의 2900만 XRP 역시 익명의 지갑에서 비트스탬프(Bitstamp)로 이체된 바 있다.
또한 중앙화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의 유출도 확인됐다. 1만2599 ETH 는 바이낸스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전송됐고, 11만9597 SOL도 코인베이스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전송됐다. 이는 각각 2903만8166달러(약 388억 원), 1143만6478달러(약 152억 원) 규모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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