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코인베이스 등 다수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블록체인 추적 X 계정인 웨일알러트(Whale Alert)는 X를 통해 "익명 고래 지갑에서 이더리움(ETH), 랩드비트코인(WBTC), 도지코인(DOGE) 등 다수 가상자산이 코인베이스, OKX, 로빈후드 등 다수 거래소로 이체됐다"라고 전했다.
이체된 가상자산의 규모는 1만4338ETH, 1444WBTC, 1억DOGE도 각각 이는 각각 3400만6538달러(약 451억원), 6179만7044달러(약 820억원), 783만6678달러(약 104억원) 규모에 달한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에 대규모 가상자산이 입금되는 경우 매도 압력이 강해질 것이라 전망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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