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리플(XRP) 기업공개(IPO)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만약 리플이 상장되면 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가 잭 렉터(Zach Rector)는 유투브를 통해 "리플은 사상 최대 IPO 공모액(256억달러)을 경신한 사우디 아람코를 넘을 수 있다"라며 "리플의 XRP 보유량만 고려해도 그 이상의 가치가 존재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폴리곤(MATIC)은 인력을 대부분 해고했지만, 리플은 여전히 고용 중"이라며 "리플은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IPO가 진행되면 리플은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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