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극도의 탐욕'에서 '탐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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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출처=얼터너티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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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5포인트 하락하며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9일(현지시각) 암호화폐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74점으로, '극도의 탐욕' 단계에서 '탐욕' 단계로 진입했다. 전날 지수는 79점(극도의 탐욕)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오전 9시 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1% 하락한 4만95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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