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화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퍼퍼 파이낸스(Puffer Finance)의 총 예치 자산(TVL)이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크립토폴리탄은 보고서를 인용해 퍼퍼 파이낸스가 출시 3주 만에 TVL이 10억 달러(1조3300억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462억 개의 퍼퍼 포인트 및 3.3% 이상의 총 연간 수익률(APY)이 발생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러한 급격한 성장이 퍼퍼 파이낸스의 잠재력과 사용자들의 관심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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