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가격이 5만1000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25일 오전 11시 33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3% 상승한 5만17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0일 5만2800달러까지 치솟았다 24일 5만700달러대까지 하락 후 현재 5만1000달러대로 올라섰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 4.04%, 솔라나(SOL) 3.96%, 리플(XRP) 2.23%, 카르다노(ADA) 3.98%, 아발란체(AVAX) 3.94%, 체인링크(LINK) 3.78% 등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시장이 크립토 윈터를 지나 크립토 스프링을 넘어 '크립토 써머'에 진입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미 연준의 6월 금리 인하 전망 등 매크로 환경과 각국의 우호적인 디지털자산 육성 정책, 기업들의 성장 등이 맞물려 가상자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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