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의 블록체인 수수료가 지난 6개월간 거래당 0.001달러에서 0.03달러로 2800%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수료는 네트워크의 성능 지표로 꼽힌다.
24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관 중심 연구기관 파워유어온리서치(Power Your Own Research)는 "솔라나 블록체인의 평균 USD 표시 거래당 수수료는 2023년 8월\~2024년 2월 사이 급격히 치솟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같은 기간 SOL의 가격은 19달러에서 120달러로 급등했다. 매체는 "SOL의 수수료 인상은 023년 12월의 에어드랍 열풍과 함께 봉크(BONK), 도그위햇(WIF)과 같은 밈 코인의 인기 등 솔라나 네트워크의 다양한 트렌드와 맞물려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11시 52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SOL은 24시간 전 대비 4.04% 오른 10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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