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사이페리움의 스카이 구오 최고경영자(CEO)가 "전세계 중앙은행의 CBDC 연구 경쟁이 고조되며 EU, 중국, 미국이 예상보다 빠르게 국가간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CBDC에 관한 각국의 심사 및 비준 절차나 사용하는 기술이 다르다. CBDC를 원활하게 도입하기 위해서는 크로스체인 상호 호환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CBDC에 관한 각국의 심사 및 비준 절차나 사용하는 기술이 다르다. CBDC를 원활하게 도입하기 위해서는 크로스체인 상호 호환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분석] "비트코인, 5개월 연속 하락 위기…2018년 이후 최악의 약세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842663d-6c96-44c4-a3d3-63aa6686644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대로 밀려…"CPI 호재에도 매크로 경계심 지속"](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c356c31-7d95-4f87-9e5b-bf3ebab9c6d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