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시걸 트위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트위터의 법인 자산으로 비트코인 투자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걸 CFO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직원들이 비트코인으로 급여 지급을 요청하는 경우 법인의 준비자산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경우 우리가 대차대조표상에 비트코인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지불할 수 있는지 등의 여부를 검토 중이다"라고 부연했다.
시걸 CFO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직원들이 비트코인으로 급여 지급을 요청하는 경우 법인의 준비자산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경우 우리가 대차대조표상에 비트코인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지불할 수 있는지 등의 여부를 검토 중이다"라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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