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 전통 금융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빌 치엔 전 바이낸스 랩스 글로벌 펀드레이징 책임자는 "이제 ETF를 추진하는 것은 가상자산 기업이 아니다. 월스트리트 기업이 ETF를 상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월가는 ETF를 출시하는 것이 가장 큰 이익일 것"이라며 "이들은 관리 수수료 수입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이더리움 현물 ETF를 두고 경쟁하는 회사로는 블랙록, 그레이스케일, 피델리티 아크21셰어즈, 인베스코 갤럭시, 반에크, 해시덱스, 플랭클린 템플턴 등이 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나는 이더리움 현물 ETF 심사 결정이 오는 5월 거부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