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美 대선 후보 "비트코인 갖고 있지도 않고, 요구할 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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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선 후보가 지난 새벽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한 것과 관련해 "나는 비트코인이 없다. 앞으로도 영원히 무언가를 보내달라고 요구할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하며 비트코인(BTC)을 자신에게 보내면 두배로 돌려준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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