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해커들이 대량의 유저 비밀번호 확보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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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트위터가 유명인사 해킹 사건과 관련해 "해커가 대량의 유저 비밀번호를 확보했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 모든 유저가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지난 한달간 임의로 비밀번호 변경을 시도한 계정에 대해서 일부 접근 금지 조치를 일시적으로 취했다. 몇몇 유저들은 비밀번호 재설정이 당장은 불가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극히 일부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 당한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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