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연내 금리 인하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5일 존 윌리엄스 총재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3월 CPI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더 강하게 나왔는데, 그렇다고 해서 Fed가 통화정책을 바꾸는 터닝포인트라고 보지 않는다"라며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한다면 나는 올해 금리 인하가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발표된 미국의 3월 소매판매 지수는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이는 노동시장, 임금 상승률 등 강한 펀더멘탈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전반적으로 볼 때 경제는 균형을 찾아갈 것이며 우리도 정책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미 인구조사국,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 3월 소매 판매지수는 0.7% 상승하며 예상치(0.4%)를 상회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