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C 개발사 유가랩스, 구조 조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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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인기 대체불가능토큰(NFT) BAYC의 개발사로 알려진 유가랩스가 회사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가랩스는 구조조정을 실시, 다수의 직원을 해고했다. 

그렉 솔라노 유가랩스 공동 설립자는 자신의 X(트위터)계정을 통해 “오늘은 정말 힘든 날이다”라며 “회사를 변화 시키려 열심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힘든 결정을 내린 것을 의미한다. 이어 그는 “가장 어려운 것은 직원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애도 그는 "유가랩스는 창립 이후 창의력을 우선시하는 정신을 이어왔지만 현재는 복잡한 기업 프로세스로 인해 흐려졌다”며 “향후 더 작고 민첩한 가상자산 팀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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