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연계자산(RW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을 1900% 증가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브로커리지 플랫폼 아브라(Abra)의 빌 바르하이드(Bill Barhydt) 최고경영자(CEO)는 "세계가 가상자산에 노출되는 시작점에 있다"라며 "특히 RWA를 통해 10년 내에 가상자산 시총이 50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RWA가 가상자산 시가총액을 1900% 증가시킬 잠재력이 있다"라며 "RWA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개인들도 편하게 신용시장(Credit Markets)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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