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록의 토큰화 증권 펀드인 비들(BUIDL)이 가장 큰 규모의 블록체인 토큰화 펀드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비들이 프랭클린 템플턴의 토큰화 국채 펀드를 재치고 가장 큰 규모의 토큰화 펀드가 됐다고 보도했다.
듄 애널리틱스 자료에 따르면 출시 후 6주가 지난 비들의 시가총액은 3억7500만 달러로 프랭클린 템플턴 국채 펀드(3억68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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