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재무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자금세탁 위험성이 가장 큰 분야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기업은 지난 2022년과 2023년을 기준으로 자금 세탁에 이용될 위험성이 가장 큰 곳 중 하나"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 전담팀을 비롯한 감독 팀은 같은 기간 동안 가상자산과 관련해 95건의 사고를 접수했다.
매체는 "영국은 가상자산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국 경찰은 전국에 가상자산 고문을 배치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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