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168개의 자산운용사가 IBIT를 보유하고 있다는 13-F 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분석 계정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를 통해 "1분기 13-F 파일링 보고서의 마감 기한은 15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IBIT를 대량 매수한 자산운용사 중 2군데는 홍콩 기반 자산운용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운용자산(AUM)이 1억 달러를 넘어가는 기관 투자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3-F 파일링을 제출해야 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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