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 공급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달러 가치가 하락하게 된다면 비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8일(현지시각) 제이미 쿠츠(Jamie Coutts)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분석가는 X를 통해 " 최근 비트코인의 기술적 지표와 추세 지표 등이 거시 경제 및 유동성 문제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통화 공급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달러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도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다만, 달러인덱스가 106\~107을 넘어서면 비트코인은 5만 달러 초반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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