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살바도르가 2021년 이후에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474개(2900만 달러)의 비트코인을 채굴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공식 엘살바도르 정부 기관인 '비트코인 사무소(Bitcoin Office)는 "현재 5750개의 비트코인을 보관하고 있다"라며 이 중 474개는 지열 에너지를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채굴했다고 밝혔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3억5400만 달러 규모다.
앞서 엘살바도르 행정부는 화산 에너지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300개의 프로세서를 설치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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