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의 7만4000달러 재도달이 기대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QCP캐피털은 텔레그램을 통해 "전날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후 위험자산 시장 전반이 박스권을 상방 돌파했다"라며 "강세 모멘텀 영향으로 비트코인이 전고점인 7만4000달러까지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번 반등으로 12월 만기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100\~120만 달러 규모의 콜옵션 매수세가 포착됐다"라며 대형 자산운용사인 밀레니엄과 숀펠드가 운용자산(AUM)의 각각 3%, 2%를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하는 만큼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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