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현물 ETF 발행사 중 5곳이 수정된 19b-4(정식 심사요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 25분 동안 이더리움 현물 ETF의 잠재적 발행사 중 5곳이 수정된 19b-4 서류를 제출했다"라며 피델리티, 반에크, 인베스코·갤럭시, 아크·21셰어스, 프랭클린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서류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CBOE에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서 수정을 요청한 바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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