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비트코인은 부의 저장수단"

기사출처
손민 기자
출처=주기영X 캡처
출처=주기영X 캡처

비트코인이 부의 저장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이제 매도하기보다는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이제 거래 자산이 아닌 부의 저장수단"이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보유 강도는 올해 들어 0.4를 넘어섰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