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같은날 워싱텅 전당대회를 앞두고 미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에서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통해 "가상자산 회사와 가상자산 산업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해 긍정적"이라며 "미국은 이 분야에서 선두가 되어야 한다. 2위란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인 조 바이든은 미국이 느리고 고통스럽게 죽길 바란다"라며 "나에게 그런 일은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상자산에 대한 트럼프의 지지 발언이 이어지며, 가상자산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에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은 56%까지 상승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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