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의 리더가 되야 한다고 밝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같은 날 연설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지지 발언을 이어갔다.
25일(현지시각)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전당대회를 통해 "가상자산과 비트코인의 미래가 미국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5000만 가상자산 보유자들을 위해 셀프 커스터디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엘리자베스 워렌과 그녀의 깡패들로부터 당신의 비트코인을 지킬 것"이라며 "CBDC 발행 역시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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