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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솔라나·이더리움·페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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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인기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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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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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솔라나·이더리움·페페 外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종목 상위 5개는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페페(PEPE), 온도파이낸스(ONDO), 모그코인(MOG) 순이다.

먼저 솔라나(SOL)는 글로벌 결제 기업 페이팔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 코인 PYUSD 발행 소식 등에 힘입어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호세 페르난데즈(Jose Fernandez) 페이팔 가상자산 부문 부사장은 솔라나(SOL)가 결제 시스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블록체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솔라나가 구축한 시스템은 초당 1000건 이상의 소매 결제 처리에 환상적으로 적합하다"면서 "페이팔은 주류 결제의 사용사례를 제공하는 가운데 실제로 솔라나 기반 PYUSD의 지원을 시작했으며, 송금 수수료를 면제했다"고 전했다.

인투더블록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PYUSD의 시가총액은 21% 가량 상승, 4억달러에 육박했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10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더리움(ETH)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출시 기대감에 힘입어 지속 주목을 받는 모양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지난달 30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증권신고서 수정본(최종 서류)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더리움 현물 ETF가 몇 주 내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되면 이더리움은 6600달러까지 급등할 것"이라며 "솔라나 등 다른 가상자산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밈 코인 페페(PEPE)는 지난 5월 말 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이후 88% 상승하는 등 강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페페는 지난 1년 간 1000% 넘게 폭등했으며 시가총액은 64억 달러(전체 22위)를 넘어섰다.

유투데이는 "페페가 조정장에서도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여준 만큼 6월에도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점쳤다. 반면 페페의 시총이 크게 오른 만큼 더 이상 놀랄 만큼의 수익을 거두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는 랠리 회의론도 나온다.

4위에 오른 온도파이낸스(ONDO)는 대표적인 실물연계자산(RWA) 관련 코인으로 꼽힌다. 온도파이낸스는 미 국채 등 기관 등급의 금융상품들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발행할 수 있는 RWA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도는 지난 1년간 390% 가량 상승한 가운데 향후 RWA 시장의 성장세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록은 지난 3월 첫 번째 RWA 펀드 비들(BUIDL)을 내놓기도 했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RWA 시장이 2030년까지 16조 달러(약 2경 18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모그코인(MOG)은 이더리움 기반 밈 코인으로, 페페와 함께 이더리움 현물 ETF의 최종 승인을 기대하는 트레이더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더리움 생태계 성장에 따라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모그코인은 지난 2주 동안 약 290% 넘게 급등한 가운데, 현재 시총은 5억5500만 달러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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