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의원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바이낸스 임원 송환을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엘레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마이클 맥콜(Michael McCaul) 등 미국 하원 의원들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티그란 감바리안(Tigran Gambaryan) 바이낸스 금융 범죄 규제 준수 책임자를 송환하도록 촉구했다"라고 밝혔다.
감바리안은 자금세탁 혐의로 3개월째 구금됐으며, 말라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