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의원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바이낸스 임원 송환을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엘레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마이클 맥콜(Michael McCaul) 등 미국 하원 의원들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티그란 감바리안(Tigran Gambaryan) 바이낸스 금융 범죄 규제 준수 책임자를 송환하도록 촉구했다"라고 밝혔다.
감바리안은 자금세탁 혐의로 3개월째 구금됐으며, 말라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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