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CNBC에 출연해 “이더리움 현물 ETF 심사의 다음 단계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폭스비즈니스 기자 엘리노어 테렛은 5일 X를 통해 “이는 이더리움 현물 ETF 증권신고서(S-1) 승인 프로세스가 지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앞서 SEC는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사들에게 S-1 업데이트(수정) 버전을 제출하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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