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투자받은 '녹턴(Nocturne)', 회사 폐쇄 결정
손민 기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가 투자한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녹턴(Nocturne)이 회사를 폐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녹턴은 X를 통해 "힘든 소식을 전한다"라며 "작년 초에 구축한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을 중단한 후 회사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1년 반 동안 제품과 사명을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프론트엔드는 이달 말까지 출금 서비스를 위해 열릴 예정이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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