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원화거래가 대부분 알트코인 거래에 이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원화(KRW)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두번째로 큰 법정화폐지만 주로 알트코인 거래에 이용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달 업비트 거래량의 82%는 알트코인 거래"라며 "코인베이스의 BTC/USD 거래량은 업비트 BTC/KRW보다 5배 더 많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기영 대표는 "코인베이스가 BTC/USD 현물 시장에서 46%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관 중개 서비스에 따라 영향력이 더 커지고 있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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