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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투자자' 빌 밀러 4세 "비트코인, 여전히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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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밀러 밸류 파트너스의 회장 겸 전설적인 투자자로 알려진 빌 밀러 4세가 비트코인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12일 뉴스BTC에 따르면 빌 밀러 4세는 '내가 여전히 비트코인에 베팅하는 이유'라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본과 거버넌스적 관점에서 볼 때 아직 대중화로 진입하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벌 법정화폐 시스템과 비교할 때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라며 "인간의 실수와 조작에 취약한 현재 통화시스템은 부적절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수한 자본 기술이 구식 기술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탈중앙화되고 투명하며 불변하는 원장을 갖춘 비트코인은 거버넌스적 한계를 지닌 법정화폐 시스템에 강력한 대안을 제시한다"라며 "비트코인은 진정한 기술적 혁신"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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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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