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브(CRV) 설립자 마이클 이고로프가 CRV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코인 대출 포지션 93%를 상환했으며, 나머지도 곧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이고로프는 X를 통해 "사용자가 오늘 발생한 청산 위험 상황에서 고통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그는 5개 프로토콜에서 1억41000달러 규모의 CRV를 담보로 9570만 달러어치 스테이블코인을 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CRV 추가 하락시 대규모 청산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바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