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냐 정부가 월드코인에 대한 조사를 종결했다고 전했다.
- 월드코인 측은 케냐 정부와 협조 및 라이선스 등록을 권고받았다고 밝혔다.
- Tools for Humanity는 케냐에서 월드 ID 등록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케냐에서 월드코인(WLD) 프로젝트 활동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케냐 정부는 월드코인에 대한 조사를 종결하면서 월드코인 측에 당국과의 협조 및 라이선스 등록 등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케냐 정부는 지난해 8월 월드코인의 운영을 중단시키고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월드코인 운영사인 Tools for Humanity 측은 "케냐 정부 및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곧 케냐 지역에서 월드 ID 등록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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