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도입' 비판 美 의원, 뇌물 수수혐의 유죄 판결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과거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도입을 비판했던 미국 상원의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 이 의원은 비트코인을 범죄자의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고 밝혔다.
- 해당 의원의 유죄 판결이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에 대한 기존 비판적 시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과거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도입을 비판했던 미국 상원의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워처그루는 X를 통해 "과거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도입을 비판했던 밥 메넨데즈 미국 상원의원이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라며 "그는 앞서 비트코인은 범죄자를 위한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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